배우 한지우가 우리나라 3대 명절인 단오를 맞이해 깜찍한 한복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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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13일 자신의 블로그에 "단오는 계절적으로 태양의 축제라고 하는데요. 태양의 기운 때문에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시기여서 여름철을 슬기롭게 나기 위한 여러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저는 창포물에 머리감기에 도전해 보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고운 한복 차림으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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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한지우 미소는 백만불짜리", "한복이 잘 어울리네", "나도 창포물에 머리 감고 싶다", "한지우 미모 물 올랐네" 등의 반응이다.
한편 한지우는 최근 일본 NHK의 한 패션 프로그램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베이글녀로 소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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