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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 감독은 다음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전력보강에 여념이 없다. 공격진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가운데, 미드필드도 보강을 원하는 포지션이다. 토트넘은 지난시즌 산드루 부상 이후 수비형 미드필더에 약점을 보였다. 스콧 파커와 톰 허들스톤이 분전했지만, 부족한 감이 있었다. 보아스 감독은 구아린 영입을 통해 허리를 더 튼튼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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