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드라이기가 '공기 비타민'을 쏟아낼 수 있을까. 헤어드라이기는 머리를 말리기 위해 사용한다. 이 때 모발의 표피만 건조되는 게 아니라 두피의 수분까지 증발된다. 이로인해 모발손상과 두피손상은 물론이고 각질이 져 비듬이 생기는 현상도 나타난다.
그런데 이 같은 부작용을 일시에 무너뜨린 건강 헤어드라이기가 출시돼 화제다. ㈜베스트로지스가 생산하는 옥헤어드라이기다. 인체에 좋은 천연옥이 내재된 이 드라이기는 원적외선을 발산한다. 이에 따라 두피 신진대사가 원활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통한 영양 공급이 충분해져 모발 속 수분을 보호한다. 옥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면 모발이 반짝반짝 윤이 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손상된 모발 및 두피치유는 물론 음이온을 방출하여 두피를 보호할 수 있는 옥드라이기는 미국 FDA(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스트레스 해소와 난치병 발생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인정받은 천연옥이 주요 재료다. 천연옥은 정력 강화와 식품의 항균, 탈취 기능이 있다.
또 음이온은 혈액의 정화, 피로회복, 통증완화, 저항력 증가, 자율신경계 조절, 공기정화, 먼지 제거, 살균 효과 등이 있다. 그래서 음이온은 공기의 비타민으로 통한다. 옥헤어드라이기는 음이온을 발산하기에 '공기 비타민'으로 통하는 것이다. 쑥대머리도 1분만에 상큼하게 말리는 이 제품은 해보시장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한 상담장에서 1천500개가 판매되는 등 현장 바이어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또 디지털 PCB회로를 장착하여 드라이기 안전성도 높다. 옥덩어리가 들어가 있는 만큼 690g으로 약간 묵직하다. 소비전력 1,800와트(W)이지만, 머리가 빨리 마르기에 실제 소비전력은 1,000W미만급이다. 이 제품은 헤어숍은 물론이고 가정용 드라이기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가정에서 사용한다는 김미진씨(가명-38세)는 "강력하고 상큼한 천연옥의 바람으로 모발을 건조시킨 결과 머릿결이 많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난다"며 만족해했다. 옥헤어드라이기는 리뷰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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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일주일간 50%DC 가격인 64,000원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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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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