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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모창민 연타석 홈런 전문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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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프로야구 NC와 삼성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NC 모창민이 5회 2사에서 좌중월 솔로포를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며 손가락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는 모창민.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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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내야수 모창민이 연타석 홈런을 또 터뜨렸다.

모창민은 16일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홈경기서 6-7로 뒤져있던 8회말 왼쪽 담장을 넘기는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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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모창민은 5-2로 앞서던 5회말 솔로홈런을 작렬시킨 바 있다.

마산구장에서 연타석 홈런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생팀 NC 자체적으로는 2번째 연타석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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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타석 홈런의 주인공 역시 모창민이다. 모창민은 지난달 23일 문학 SK전에서 이같은 기록을 세웠다.

이날 홈런으로 올시즌 홈런기록을 4개로 늘렸다.
창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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