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야 로보캅이야?
휴가를 맞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갑옷 같이 다부진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호날두는 16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안에서 남자 친구들과 함께 요트를 타며 달콤한 휴식을 즐겼다.
특히 친구들과 비교해봐도 확연히 남다른 근육질 몸매가 스플래시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짧은 머리에 검은 선글라스, 노란색 반바지를 매치한 남다른 패션과 몸매로 단박에 시선을 받았다.
이 여행엔 여자 친구이자 톱모델인 이리나 샤크는 동행하지 않았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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