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김동현이 "아빠를 모시고 살겠다"고 말했다.
김구라 아들 김동현 군은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3회 녹화에서 "아빠가 재산을 안 준다고 하셨으니, 안 모신다고 섭섭해 하지 마세요"라며 영상편지를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나 MC 강용석이 "김구라 씨 재산이 30억이 있다더라"고 전하자 김동현은 미소를 지으며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반전 태도를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구라는 강용석과 진행하는 JTBC '썰전'에서 "재산이 20~30억대"라며 "10년 바짝해서 이 정도 벌었다. 그런데 아파트 두 채가 다 마이너스다. 땅도 샀는데 안 팔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은 18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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