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귀엽고 화사한 빨간 백조로 변신했다.
체조선수 손연재는 6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화사한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주저앉아 드레스보다 더 화사한 미소를 내뿜고 있다.
5대5로 쪽진 올림 머리에도 작은 얼굴고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굴욕없는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화사하다", "소녀에서 여인으로 가는 과도기", "성숙미 느껴진다", "반전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월 15일, 16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갈라쇼를 성황리에 끝마친 손연재는 22일~24일 사이에 러시아로 출국해 유니버시아드, 세계선수권대회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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