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에반스가 미모의 아내와 신혼여행지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11일(현지시간) 최근 결혼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인 조니 에반스와 리포터 출신 아내 헬렌 맥코넬이 바베이도스 샌디 래인 비치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신혼여행 차 이곳으로 휴가를 온 두 사람은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하며 '몸짱 부부'의 위엄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진한 키스를 나누며 거침없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니 에반스 아내인 헬렌 맥코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구단방송인 MUTV 리포터 출신으로 유명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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