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 슈퍼모델 린제이 윅슨이 파격적인 노출드레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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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린제이 윅슨은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The American Foundation for AIDS Research, amfAR) 갈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린제이 윅슨은 엉덩이와 하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시스루 치맛단 사이로 그녀의 레이스 팬티까지 훤히 비쳐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 2010년 데뷔한 린제이 윅슨은 미우미우, 질스튜어트, 멀버리, 알렉산더 맥퀸 등 유명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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