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이 결혼 5개월 만에 딸을 얻었다.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은 18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2kg의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
엄태웅-윤혜진 부부는 지난 1월 9일 결혼했다. 엄태웅은 지난해 말 KBS '1박2일'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편 엄태웅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 '칼과 꽃'에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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