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www.nissan.co.kr)은 뉴 알티마(New ALTIMA)가 한국 브랜드경영협회가 발표한 <2013 고객감동 브랜드지수(K-CSBI)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객감동 브랜드지수는 소비자가 감동을 느끼는 4가지 요소(원인, 상황, 기쁨, 온정)를 바탕으로 측정된다. 전국 20~59세 각 계층의 일반 소비자 대상(약 1,600명)으로 진행되는 고객인식 조사(브랜드 인지, 이용 경험, 신뢰, 선호, 혁신성에 대한 5개 영역 평가), 인지도 및 시장점유율 조사 결과를 합산해 업종별 상위 3개 내외 경쟁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 후 각 브랜드에 대한 CS 경영활동 및 성과와 CSR 활동 등 경영평가를 합산해 1위를 발표한다.
뉴 알티마는 이 같은 소비자들의 종합평가를 기반으로, 뛰어난 품질과 국내 최초로 1년 이내 사고 발생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수입중형차 부문 1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뉴 알티마는 2012년 6월 말 미국시장에서 출시되자마자 2012 제10회 루다스 ESPN 시상식 에서 <올해의 차>로 꼽혔다. 또한, 미국 재테크 전문 월간지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Kiplinger's Personal Finance)가 발표한2013년 구매자 가이드에서는 <최고의 신차>로 선정됐으며, 지난 5월 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 블루 북(Kelley Blue Book)이 발표한 <2013년 10대 베스트 패밀리 카>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세계 유수기관 및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뉴 알티마는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인테리어, 다이내믹한 성능, 혁신적인 주행 감각, 높은 연료 효율성 등을 두루 인정 받으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 해 10월 공식 출시 되었으며, QR25DE 엔진을 탑재한 2.5리터 모델과 VQ35DE 엔진을 탑재한 3.5리터 모델, 두 종류로 선보였다. 특히, 뉴 알티마는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의 결합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빠른 응답성과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을 확보했다.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AUC: Active Under-steer Control)' 시스템을 비롯해, 운전의 재미는 높이면서 차량의 안정성을 강화시키는 첨단 기술을 탑재함으로써 즐겁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켄지 나이토(Kenji Naito)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직접 뉴 알티마의 가치를 인정해주셔서 더욱 영예롭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승행사 및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뉴 알티마의 감동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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