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 어청도 부근 해역에서 4일 연속 6차례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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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52분 어청도 동북동쪽 19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관측됐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오후 4시에도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 규모가 미약해 피해는 없을 것으로 봤다.
한편, 이 지역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규모 2.1~2.5의 지진이 발생한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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