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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대세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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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어린이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과 인천유나이티드의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후반 정대세가 선취골을 성공시키고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하고 있다.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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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정대세(수원) 수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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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정대세 사건을 공안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가 지난 14일 정대세를 고발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정대세는 과거 해외 방송 등에서 '김정일을 존경하며 믿고 따른다'고 말하는 등 북한을 찬양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했다.

고발장이 접수된만큼 수원지검은 법리 검토 등을 하기 위한 기초 조사에 착수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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