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정대세(수원) 수사에 들어갔다.
수원지검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정대세 사건을 공안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가 지난 14일 정대세를 고발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정대세는 과거 해외 방송 등에서 '김정일을 존경하며 믿고 따른다'고 말하는 등 북한을 찬양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했다.
고발장이 접수된만큼 수원지검은 법리 검토 등을 하기 위한 기초 조사에 착수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