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이 뛰는 스완지시티가 개막전에서 맨유를 만난다. 홈경기다. 맨유는 2차전인 홈 개막전을 첼시와 치른다.
프리미어리그 일정이 나왔다.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일정에 따르면 스완지시티가 8월17일 신임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이끄는 맨유와 개막전을 갖는다. 기성용의 활약이 기대된다. 김보경의 카디프시티는 웨스트햄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2라운드에는 빅뱅이 기다리고 있다. 맨유와 첼시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첼시는 주제 무리뉴 감독을 데려왔다.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기성용과 김보경은 11월2일과 내년 2월8일 두차례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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