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가 상남자로 변신한 옴므파탈 화보를 공개했다.
플라워 패턴부터, 민소매, 도트무늬의 의상까지 독특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이천희의 강렬한 눈빛 연기가 더해져 더 이상 유쾌한 남자 이천희가 아닌 '상남자' 이천희로 완벽하게 탈바꿈 했다. 전성기 모델 시절을 재연하듯 완벽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이끈 이번 화보는 체중감량으로 더욱 슬림해진 바디라인과 함께 완벽한 옷태를 자랑한다.
이천희는 tvN 새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에서 마스터 승표 역을 맡아 다정다감한 마스터의 모습에서 웃음기를 찾아볼 수 없는 냉혈한의 모습까지 두 얼굴을 가진 인물을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다. 한층 더 완숙해진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상남자'로 색다르게 변신한 이천희의 옴므파탈 화보가 공개되자 여성 팬들의 기대와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천희의 색다른 변신이 눈에 띄는 옴므파탈 화보는 마리끌레르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