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로 적을 옮긴 라파 베니테스 감독이 루이스 수아레스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2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베니테스 감독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에딘손 카바니의 대체자로 수아레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바니는 현재 맨시티, 첼시, 레알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적료에 대한 이견이 있지만, 3팀의 구애가 워낙 적극적이라 시점이 문제지 카바니가 나폴리를 떠날 것은 분명해 보인다.
나폴리는 카비나와 함께 우루과이 대표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수아레스로 전력의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수아레스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 그는 최근 들어 리버풀을 떠날 수 있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이어가며 팀을 압박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