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주연의 영화 '누나'가 제37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다.
Advertisement
올해 1월 개봉한 성유리 주연의 '누나'는 8월 캐나다에서 개최하는 몬트리올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에 초청받아 세계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영화는 동생을 잃은 기억이 있는 윤희와 우연히 동생같은 진호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드라마를 담고 있다. 성유리는 '누나'에 노개런티로 출연하는 열정으로 주인공 윤희 캐릭터를 잘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최근 SBS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누나'는 IPTV와 온라인 다운로드, DVD, 공동체상영 등 다양하게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
- 5.'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