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올스타전에서 국내 최초로 3면 LED광고가 선보인다.
K-리그 올스타전은 21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30주년을 맞아 K-리그 클래식(1부 리그)과 챌린지(2부 리그)가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번 올스타전에는 첨단 광고 기술의 스포츠용 LED광고 시스템이 도입된다. 국내 최초로 경기장 3면에 설치돼 광고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현재 5개 K-리그 경기장에 도입돼 운용 중인 LED광고 시스템이 1면이 아닌 3개면에 설치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화려하고 역동적인 광고 연출이 가능한 이 시스템은 이미 유럽 리그에서는 활성화된 스포츠용 광고 솔루션이다. 특수 제작돼 실외에서도 우수한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에 선보이는 LED광고 시스템은 충격흡수 기능이 있어 선수가 충돌할 때도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경기 중에도 컨텐츠 변경이 가능해 상황에 따라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