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샤넬 사진전에 참석했다.
패션디렉터 심우찬은 21일 "송혜교가 나타나자 사람들이 탄성을 지르며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다"며 지난 19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더 리틀 블랙재킷' 샤넬 사진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단아한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3000여 명의 패션 관계자 및 팬들이 몰린 이 행사에 유일한 한국 모델로 참석해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오우삼 감독의 영화 '생사련' 촬영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