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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에서 설찬은 세이에게 가든 키스를 시도했다. 정선우(강하늘 분) 집 정원에서 윤설찬은 민세이를 밀쳐 "내가 남자로 보이게 해주겠다"며 키스를 시도했지만 끝내 키스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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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둘은 어색해 서로 보기 민망했다. 이에 윤설찬은 "잊어버려라. 장난친거니까. 기억 안나? 우리가 처음에 어떻게 만났는지. 그때도 장난이었다. 내가 그런 장난이 취미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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