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지은이 김혜성에게 '장 마사지' 의술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편에서 병만족은 히말라야 깔딱 고개를 넘어 신비의 폭순도 호수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과정에서 김혜성이 탈수 증세로 힘들어하자 오지은이 김혜성에게 장마사지를 선보였다.
이때 오지은은 "배를 갈라야 한다"며 김혜성의 옷을 벗기 자, 정준은 화들짝 놀라며 "뭐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혜성은 "누나가 장마사지를 배웠대요"라며 대꾸했다.
김혜성의 배를 주무른 오지은은 "장이 지금 딱딱하게 굳어서 죽어 있다. 살려내야 한다"며 장마사지 실력을 뽐냈다.
박정철은 "지은이 표정이 굉장히 진지하다"고 말하자, 오지은은 "내가 여기서 의술을 써먹네. 지금 치료를 해야 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오지은의 장마사지 후 김혜성은 "진짜로 나아지는 것 같다"며 오지은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지은은 지체되는 시간을 막기 위해 경사 40도 구간의 험한 코스를 선택하는 고집을 부렸다. 이에 정준은 "말 진짜 안 듣는다"며 화를 내자, 오지은은 "도와주지 않을 거면 조용히 해"라며 짜증을 내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