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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조별리그 3경기에서 매 경기 득점포를 가동하는 높은 골 결정력을 과시했다. 사실 일각에서는 네이마르의 기량이 너무 부풀려져 있다고 평가했다. 네이마르는 이미 남미 축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코파 두 브라질에선 득점왕과 MVP를 수상하며 팀 우승을 이끌었다. 최근 거액의 몸값에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기량이 과대평가됐다는 논란이 일었지만, 네이마르는 스스로 그 논란을 깨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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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의 맹활약에 힙입어 브라질은 3승(승점 9)을 기록, 조 1위를 유지했다. 브라질은 조별리그를 통과해 B조 2위와 4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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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에선 스페인이 조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우루과이 나이지리아가 조 2위를 놓고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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