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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아일랜드'라 명명된 이곳에는 젊음과 에너지가 넘친다. 바닷가 가운데는 9m짜리 대형 맥주 캔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위에 올라선 주인공은 잠시 멈칫하다가 이내 바다 위 대형 풍선위로 점프 낙하하고 풍선의 반대편에 있던 다른 사람은 낙하의 압력으로 인해 바다로 튕겨져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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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블롭점프의 짜릿한 느낌과 카스맥주의 오버랩은 카스 후레쉬의 톡 쏘면서도 상쾌한 맛을 감각적으로 전달하여, 시원함과 청량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통쾌한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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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물놀이 후에는 맥주와 함께하는 파티가 이어진다. 국적, 나이, 성별 등을 개의치 않는 자유로움이 묻어난다. 짜릿하고도 뜨거운 '카스 아일랜드' CF는 이렇게 여름 초입의 무더위를 날릴 상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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