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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비전은 '해외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한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으로,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국내 개발 강화 및 해외 진출을 위한 투자 확대, 모바일 퍼블리싱 사업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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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300억원의 예산을 확보, 모바일 퍼블리싱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으로 개발사 인수도 고려 중에 있으며, 모바일 게임의 소싱 및 국내외 서비스를 통합 관리하는 '모바일 퍼블리싱 센터'를 신설해 중소 개발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 모바일 개발 센터(MDR) 내 12개의 신작 개발팀에 대한 물적·인적 지원을 확대해 자체 개발작을 곧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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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이시티는 25일 '다같이 칼칼칼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할 예정으로, 이를 시작으로 국내외 플랫폼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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