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24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 수영장에서 열린 걸스데이 쇼케이스에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꾸미고 있다. '기대해'의 섹시코드를 살린 안무 '멜빵춤'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걸스데이가 리패키지 앨범 '여자 대통령'으로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