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세원이 혹독한 복귀 신고식을 치뤘다.
서세원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서세원 남희석의 여러가지 연구소'의 첫 녹화에서 6년 만에 복귀해 "앞으로 즐겁고 유쾌한 웃음 전해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첫 방송 주제는 '간통죄 폐지'로 이를 놓고 열띤 토크 공방전이 펼쳐졌으며 서세원 뺨치는 전문가들 입담으로 촬영장은 초토화됐다.
이에 서세원은 방송 수위를 넘나드는 전문가들의 아슬아슬한 발언에 "이 방송 무섭다"며 "나는 오래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서세원 남희석의 여러 가지 연구소'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첫 방송은 6월 26일.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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