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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 본적을 독도로 옮긴 사실 뒤늦게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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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본적을 독도로 옮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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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지난 4월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경북 울릉군 울릉읍사무소를 통해 본적을 독도로 옮겼다.

이번 결정은 미국에서도 독도 알리기에 힘쓰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김장훈은 미국에서 독도 관련 모임을 지원하는 등 독도 홍보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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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장훈은 오는 8월 3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리는 경기도 비무장지대(DMZ) 세계평화콘서트 총감독을 맡아 최근 귀국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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