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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 7번째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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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앵두야 연애하자'가 7번째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 성남미디어센터의 상영작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경기영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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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영화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경기도 문화 사업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 7번째 상영관이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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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재)성남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6월 28일 오후 7시, 성남미디어센터 미디어홀 3층에서 개관상영회를 연다. 이는 메가박스 고양 백석, 수원 영통, 평택, 남양주, 부천만화영화박물관 등 5개관과 고양어울림누리에 이어 일곱 번째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다. 오후 7시에 시작되는 이번 개관상영회는 안계일(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원 및 경기도, 성남시 관계자들과 지역 기관단체, 성남시민, 대학생기자단 등 지역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하며, 하동근 문화진흥국장의 기념사 및 지역 거주민인 임찬상 감독('효자동 이발사',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 연출)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개관 상영작은 경기도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의 6월 마지막 주 상영 선정작인 '앵두야, 연애하자'(감독 정하린)로 서른을 목전에 둔 4명의 여성(류현경, 하시은, 강기화, 한송이)의 일상과 이야기를 통해 현대 여성들의 사랑과 삶의 태도에 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개관 이후 성남미디어센터의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는 매주 금, 토요일 2회 유료상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남문화재단(031-724-8355)과 도청 문화산업과(031-8008-4739), 경기영상위원회(032-623-80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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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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