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고다스타 토익 배틀 이벤트는 총 204팀이 도전했으며 두 달 간의 접전 끝에 14명의 도전자가 장학금의 주인공으로 정해졌다. 무한리그의 우승은 총 1965점을 획득한 '토익배틀 무한 42팀'이, 2등은 총 1,960점을 획득한 '무한도전팀'이, 열공상은 군복무 중인 '군인들의 도전팀'이 차지했다. 또한 상승리그의 우승은 평균 235점 상승한 '꼭 성공할거야팀'이 2등은 '찬웅이와 광수팀'이, 열공상은 '토익콘서트팀'과 게릴라미션 점수가 가장 높았던 '토익 in 회기팀'이 차지했다.
Advertisement
박성완 파고다SCS 부장은 "토익 배틀에 참가한 지원자들의 토익 점수가 단기간에 눈에 띄게 상승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며"양질의 강의 품질을 유지하는 한편 수강생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는 다양한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