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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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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귀요미' 에릭이 이태원의 두피마사지 서비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NC의 경기 전 국민의례를 하기 위해 덕아웃 앞에 도열해 있던 에릭. 안방마님 이태원의 두피마사지 서비스를 받으며 두피마사지의 시원함을 표현하는데....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6.26/

"안녕하세요~ NC '귀요미' 에릭, 두피 마사지 받는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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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정말 좋은데요~"
"아~시원해요~~"
"태원이 두피마사지 실력 괜찮은걸~"
"에릭 형 시원하죠?"
"두피 마사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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