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갈소원의 '귀요미' 사인이 화제다.
27일 SBS '티브이잡스'에는 유준상 성유리 갈소원 등 SBS TV '출생의 비밀' 배우들의 사인이 게재됐다.
이 중 갈소원의 정직하고 귀여운 사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박또박 자신의 이름 석 자를 적은 갈소원의 사인은 완벽하지 않아서 더 사랑스럽다.
한 관계자는 "소원이가 글씨를 쓸 때마다 사인이 달라지더라"며 "굉장히 신중하게 사인을 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외모만큼이나 사인도 사랑스럽다", "박해일보다 더 정직한 사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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