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 측이 열애설과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홍보 대행사 포츈엔터테인먼트는 "로이킴과 박수진이 호감을 갖고 몇 번 만난 것은 사실이나 지금은 만나고 있지 않다. 로이킴이 25일 데뷔 앨범 '러브러브러브'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만큼 향후 음악 활동에 더욱 열정을 갖고 매진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로이킴과 박수진은 27일 한 매체가 측근의 말을 인용, "8세 차이인 두 사람이 로이킴이 정준영과 임시 진행을 맡았던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로이킴의 숙소 근처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면서 열애설에 휘말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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