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한상)는 '네이트 동영상'(http://pann.nate.com/video)내에 SBS주요 예능/드라마 등의 동영상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장옥정, 런닝맨, 스타킹' 등 SBS의 인기 프로그램들 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하이라이트 부분을 5분이내로 보여주는 방식이다.
네이트는 지난해 6월 유튜브와 제휴를 시작으로 10월 MBC, 올해 6월 SBS와 제휴를 맺게 됨에 따라 이용자들이 유무선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화제의 장면을 손쉽게 모아볼 수 있게 됐다.
김길남 SK커뮤니케이션즈 콘텐츠 서비스팀장은 "스마트폰이 대중화됨에 따라 어디서나 간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짧은 분량의 동영상 소비도 늘어나고 있다"며 "협업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휴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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