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주말극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김혜리가 실제 자신의 의상으로 극중 의상을 대신한다.
Advertisement
극중 1980년대 톱스타 고주란 역을 맡은 김혜리가 실제 자신이 가지고 있던 1980년대 의상을 소품으로 이용하는 것. 이 의상은 1969년생인 김혜리가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갓 데뷔하던 시절인 1988년 고 앙드레김 디자이너가 직접 만들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20대 초반에 입었던 맞춤 의상을 40대인 현재 입을 만큼 김혜리가 몸매 관리를 철저해왔다는 사실까지 알려졌다. 최근 공개된 촬영현장 사진들에서 김혜리는 1980년대를 대변하는 일명 '각 그랜저' 앞에서 세월을 거스르는 모습으로 연기에 임하고 있다.
Advertisement
팬들은 "정말 방부제 미모"라거나 "복근에도 놀랐는데 정말 몸매가 20대 그대로 인 듯"이라며 놀라움을 표시하고 있다.
한편 2년간의 공백을 깨고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혜리는 29일부터 방송하는 '스캔들'에서 박상민과 신은경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