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병춘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다.
김병춘은 최근 바를정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김병춘은 이연경 배정남 우정국 지승현 등과 한솥밥을 먹게됐다.
바를정엔터테인먼트 임정배 대표는 "7년 전부터 인연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함께 일을 하게 됐다. 김병춘이 연기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병춘은 드라마 '전우치' '닥터진' '짝패', 영화 '비열한거리' '이중간첩' '말죽거리 잔혹사' 등에 출연하며 명품조연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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