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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아들, ‘서울대 장학생 vs 귀요미 막내’ 이중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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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아들,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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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미의 '훈남' 두 아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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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는 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출연해 두 아들과의 소소한 일생들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느새 훌쩍 커 중학생이 된 둘째 아들 성재 군이 등장했다. 교복을 입고 등교 준비에 한창인 성재군은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귀요미' 매력을 뽐냈다. 이어 토마토를 좋아 하지 않는 성재군은 엄마의 달걀 토마토 요리에 난감한 표정을 지어보였지만, 엄마의 정성과 사랑으로 전부 먹어 버리는 씩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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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밥 먹는 모습을 지켜본 박해미는 아들의 '이제 청소년이다'는 말에 "아직까지 엄마 눈에는 아기로 보인다"며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졸린 눈을 비비며 모습을 드러낸 큰 아들 성민군은 동생 성재군을 학교에 다려다 주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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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군은 짙은 쌍꺼풀에 또렷한 눈매와 이목구비로 아버지인 뮤지컬 연출가인 황민을 똑 닮은 붕어빵 부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성민군은 "성재가 요즘 멋 부리기에 한창이다"며 "여자친구가 5명 있다"고 폭로해 동생 성재군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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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해미와 남편 황민이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해 "남편이 뮤지컬 디렉터로 변신했다"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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