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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캡틴 이병규, 오른쪽 허벅지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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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는 LG와 2연패의 한화가 3일 잠실에서 만났다. LG 5회말 1사 만루에서 싹쓸이 2루타를 친 이병규가 다리를 잡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이병규는 대주자 이대형으로 교체 됐다.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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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병규(9번)가 오른쪽 허벅지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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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는 3일 잠실 한화전에서 팀이 4-8로 끌려가던 5회 1사 만루찬스에서 상대투수 조지훈을 상대로 주자 3명을 모두 홈에 불러들이는 우중간 2루타를 터뜨렸다. 이병규는 2루에 도착한 후 다음타자 정성훈이 타석에 들어서 볼카운트 2B1S이 된 후 갑자기 대주자 이대형과 교체됐다.

LG 관계자는 "오른쪽 허벅지에 통증을 느꼈다고 한다. 심각한 통증은 아니고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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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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