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의 막내 가은이 이번엔 청순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은은 카메라를 보며 브이자를 그리고 있고, 가은의 뽀얀 피부가 청순함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최근 가은은 그 동안 숨겨두었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하여 애프터스쿨의 언니들을 위협하는 새로운 몸매 강자로 등극하였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한 사진에서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주어 그녀가 가진 다양한 모습을 조금씩 드러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가은이 정말 볼매… 보면 볼수록 너무너무나 매력있다~~!!!", "몸매보고 깜짝 놀랐는데 청순한 매력까지! 최강 베이글녀다!", "가은씨 정말 매력적이 네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등 끊이지 않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홍콩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하여 이번 주부터 다시 '첫사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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