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가 외모 망언을 했다.
Advertisement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 출연 배우 고수, 이요원, 손현주, 장신영, 류승수의 직구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고수는 다른 배우들이 '고비드'라는 별명을 언급하자 "그러지 마라. 죽겠다"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어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던 고수는 "연기하면서 어려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나한테는 스트레스다"라고 진지하게 답했다.
하지만 다른 배우들이 얼음처럼 굳은 채로 "몽둥이를 가져오겠다"고 말하자 고수는 "진짜다"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한 고수는 이날 시청자를 위해 류승수, 손현주와 함께 히프업 운동 시범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