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7월 5일 라자냐 2종, 7월 10일 요거트 2종을 전국 510여 매장에서 새롭게 출시하고 더욱 특별한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한다.
간단한 식사대용식으로도 손색없는 라자냐는 미트 소스의 풍미가 가득한 전통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의 '스타벅스 라자냐'와 구운 가지가 들어가 식감을 돋우는 '스타벅스 가지 라자냐' 2종이 마련됐다.
출시를 기념해 7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라자냐 구입 시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가격은 스타벅스 라자냐가 6,500원(210g), 스타벅스 가지 라자냐가 6,800원(210g)이다.
유리병에 개별 발효한 프리미엄 요거트 2종도 7월 1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경기도 이천시 와우목장의 1A등급 원유를 사용해 만든 신선한 천연 요거트는 담백한 맛의 '스타벅스 그릭 요거트'와 달콤한 맛의 '스타벅스 요거트'가 준비됐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스타벅스 요거트는 무안정제, 무방부제, 무색소가 특징으로 인공적인 식품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그릭 요거트는 그리스 전통 발효유처럼 진하고 맛과 영양이 풍부해 웰빙 음식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두 종류 모두 3,700원(100g)이다.
스타벅스 카테고리팀의 김진정 팀장은 "더욱 특별하고 풍요로운 스타벅스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라자냐와 요거트를 새롭게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스타벅스 커피에 어울리는 건강하고 맛있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신기루, 모친상 3주 만 먹먹 심정 "2.9kg 빠져, 성욕은 아직 안 돌아와" -
'이게 진짜 되네?' 유재석 옆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유퀴즈' 전격 등판 -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 -
정선희, 간곡한 부탁 "사별 언급 말아달라, 이젠 홀로서기하고 싶어" -
"올해는 2016년" 80세 배한성, 치매 의심 진단…건강 악화에 운전도 포기 ('퍼펙트라이프')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 1.롯데 호재? '157㎞ 에이스' 최종 점검에 비가 온다니…사령탑이 밝힌 계획은?
- 2."확률 0? 분노는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다…'패패승승승' 새 역사 만들 것" 이글이글 타오르는 블랑 감독의 출사표 [천안포커스]
- 3.한화전, 딸 보다 어린 신인한테 반했다→ 이강철 감독 "(이)종범이만큼 빠르진 않은데.. 쟤 야구 잘하겠더라" [부산 현장]
- 4."구위 굿, 적응할 것" 폭망 속 빛줄기 같은 감독 신뢰, 그러나 또 닥친 변수…'대전 예수' 결국 마이너행?
- 5.'100억 효과 확실하네' 보크에 멘붕, 강백호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스리런 시즌 3호포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