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배일호는 여행에서 앞서 제작진을 집으로 초대했다.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좋은 전망을 자랑하는 배일호의 러브하우스를 들어서자 미술 전시관을 방불케 할 정도로 가족들의 그림들로 가득한 인테리어에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Advertisement
이에 "저희 집은 특별히 보여줄 게 다른 건 없어요"라고 운을 뗀 배일호는 "우리 딸도 그림하고, 우리 마님도 그림하고 저도 그림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서 우리 작업실과 제 작업실, 마님 작업실이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배일호는 "이렇게 그림을 하게 됐다는 게 신기하다. 이건 다 아내 덕분이다"며 "사람들이 하도 마누라 자랑을 많이 해 팔불출이라고 부르더라. 근데 팔불출 소리가 듣기 싫은 건 아니다. 너무 아내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아직도 아내를 너무 좋아한다"고 결혼 28년 차에도 여전한 '애처가' 배일호 모습에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