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말과 상습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남자가 체포돼 화제다.
4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더 선 등 외신들은 미국 텍사스 히달고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이웃의 암컷말을 수개월간 성적 학대했다고 보도했다.
이 장면은 말의 주인이 설치한 CCTV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현지 경찰들은 이 엽기적인 남성을 체포해 조사중이다. 하지만 텍사스주법에 동물과의 성관계를 처벌할 조항이 없기 때문에 이 남성을 주거침입과 동물 폭행으로 법정에 세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정신질환이 있는게 분명하다", "역겹다", "말 근처에도 못가게 하는 벌을 내려야 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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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말의 주인이 설치한 CCTV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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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티즌들은 "정신질환이 있는게 분명하다", "역겹다", "말 근처에도 못가게 하는 벌을 내려야 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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