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우즈베키스탄을 대파하고 20세 이하 월드컵 4강에 안착했다.
프랑스는 7일(한국시각) 터키 리제에서 끝난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4대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프랑스는 가나-칠레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일전을 치르게 됐다.
프랑스는 전반 31분 야야 사노고(아스널)가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땅볼 크로스를 가볍게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뽑아 냈다. 첫 골이 터지자 잇따라 추가골도 터져 나왔다. 4분 뒤 폴 포그바(유벤투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전반 43분에는 폴로리안 타우빈(릴)이 마무리골을 넣으며 4대0의 완승을 이끌어냈다.
16강전에서 그리스를 3대1로 완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우즈베키스탄은 유럽의 강호 프랑스의 벽을 넘지 못하고 8강에서 무릎을 꿇어야 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