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출신의 배우 겸 모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38)가 속옷을 입지 않은 엉덩이를 적나라하게 노출하고 말았다.
지난 1일(현지시간) 빅토리아 실브스테드가 프랑스 남부에 있는 니스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빅토리아 실브스테드는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요트 안에서 짐을 정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녀가 허리를 숙이자 짧은 치마가 올라가면서 속옷을 입지 않은 맨 엉덩이가 노출되고 말았다.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녀의 모습은 현지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고 말았다.
한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는 맥심, 샤넬, 크리스찬 디올 등 다수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 하트브레이커(2010), 보트 트립(2002)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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