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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주중 J-리그 대상 스페셜 게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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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10일에 벌어지는 주중 일본프로축구 J-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25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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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3경기를 대상으로 각 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 방식과, 3경기 경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 방식으로 나뉜다. 각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 1, 2, 3, 4, 5+(5골 이상) 등 여섯 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스페셜 25회차에서는 10일 오후 7시에 가시마사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가시마-시미즈(1경기)전을 비롯해 같은 시간에 시작되는 오미야-나고야(2경기)전, 긴초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C오사카-요코하마(3경기)전이 대상경기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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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올 시즌 10승2무1패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오미야의 경기가 포함돼 축구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방에서 4승2무로 무패를 달리고 있는 오미야는 홈 6경기에서 1.8점의 득점평균을 기록하는 가운데, 실점은 1.0점에 불과했다. 게다가 원정에서는 6승1패에 평균득점 2.0점, 실점 0.4점의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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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25회차는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 전인 오는 10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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