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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초청된 '꿈의 활주로 프로젝트' 어린이들은 경기 시작 2시간 전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특별 축구클리닉 행사에 참여한다. 이 클리닉에는 부산 선수들이 직접 참석한다. 이후 어린이들은 경기 종료 후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가지며 사랑 나눔 행사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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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는 다양한 계층과의 만남을 늘려가고 있다. 이미 다문화가정을 위한 초청 클리닉, 어린이 3대 100 축구 경기, 행복 어시스트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더불어 에어부산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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