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축구' 부산 아이파크와 부산의 대표 항공사인 에어부산이 만나서 특별한 사랑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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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단체는 13일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 경기장에서 벌어질 2013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전북과의 홈 경기에 어린이들을 초청해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초청된 '꿈의 활주로 프로젝트' 어린이들은 경기 시작 2시간 전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특별 축구클리닉 행사에 참여한다. 이 클리닉에는 부산 선수들이 직접 참석한다. 이후 어린이들은 경기 종료 후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가지며 사랑 나눔 행사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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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의 사회공헌 담당인 곽지윤 과장은 "어린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희망을 전달하는게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이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어린이들이 쉽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체육 프로그램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 아이파크는 다양한 계층과의 만남을 늘려가고 있다. 이미 다문화가정을 위한 초청 클리닉, 어린이 3대 100 축구 경기, 행복 어시스트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더불어 에어부산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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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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