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하와이서 찍은 비키니와 서핑 사진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하와이에 다녀왔다"며 "서핑에 꽂혀 굶을 작정으로 보드를 구입했다"며 출발 당시의 다부진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한 서핑 사진에는 "첫 시도만에 성공한 서핑 신동이 된 혜빈이"라며 검은색 스윔수트를 입고 하와이의 푸른 바다를 가르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 서핑 보드를 위로 번쩍 들고 바다로 이동하는 비키니를 입은 모습의 사진에는 "배에 힘 꽉 주고"라는 글로 재치있게 표현했다.
사진 속 전헤빈 몸매는 역시 명불허전. '정글녀' 타이틀에 어울리는 화려한 서핑 실력과 보드 적응력을 보여줬다. 보드를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까지 선보여 다부진 체력과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전혜빈은 SBS '정글의 법칙'에서 내수없는 여배우의 털털한 매력과 함께 남성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강인한 체력으로 '정글녀' 타이틀을 얻고 건강한 미녀의 이미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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