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필리핀의 모아 아레나 (Mall of Asia Arena)에서 개최된 이번 공연에는 1만 5000명에 달하는 팬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현지 정재계 국빈 인사와 유명인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모아 아레나는 레이디 가가, 에어로 스미스 등 최고의 스타만이 설 수 있는 공연장으로, 배우가 공연을 개최한 것은 이민호가 최초다.
Advertisement
2011년 이민호의 중국 공연으로 인연이 되어 이번 공연의 모든 안무를 담당하고 특별 게스트로 우정 출연한 퍼포먼스 그룹 몬스터즈는 '행오버' '바나나'라는 박진감 넘치는 곡으로 열기를 더해주었다.
Advertisement
이민호는 한국어와 영어 타갈로그어 인사말을 건네며 글로벌 스타의 면모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공연 내내 팬들의 모든 질문에 솔직하게 응답하며 4층까지 꽉 매운 모든 관객을 향해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어진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