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기희의 K-리그 복귀는 10개월 만이다. 지난해 9월 런던올림픽 이후 김기희는 카타르의 알사일리아로 9개월 임대 이적했다. 임대 만료 시점은 올해 6월 30일까지였다. 그 사이 김기희의 원 소속팀인 대구와 전북이 김기희의 이적에 합의하면서 전북 유니폼을 입게 됐다.
Advertisement
1m87의 장신인 김기희는 제공권 장악 능력이 뛰어나고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기희는 "뛰어난 선배들이 많고 명문구단인 전북에 입단하게 돼 영광이다. 전북이 K-리그에서 우승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라도와 결혼 앞둔 에이핑크 윤보미, 콘서트 중 울먹…"웃긴 말로 해달라" -
'박나래 썸 끝난'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과 러닝데이트 인정♥ "네번째 만남도 OK" -
전현무 심경 고백 "개인적 슬픔도 묻고…요즘 제정신 아니다" -
에이핑크 김남주 오열에…정은지 "팀 나가려면 20억 내야 해" -
'청순돌' 에이핑크, 15주년에 보이그룹 됐다…콘서트서 동방신기 커버 -
'정영림♥' 심현섭, 장가 진짜 잘갔네..장모님표 밥상 자랑 "반찬 50개 더 있어" -
한지민, 예쁘다고 소문난 친언니 공개 "나보다 유명, 함께 데뷔할 뻔 했다"(요정재형) -
이효리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어려워”…요가로 찾은 삶의 균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2."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3.'金 3·銀 4·銅 3' 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열띤 일정 마치고 해단…MVP는 김길리
- 4."김연아 금메달 내놔!" 충격 사실 폭로…피겨 '채점 논란' 재점화 '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줬다'
- 5.'MVP' 폰세의 길 걸을까…에르난데스, 日 타자 상대 152㎞ 2이닝 삭제 "구속 더 나올 수 있다"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