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파크 레인저스의 수비수 윤석영이 자체 청백전에서 골을 터뜨려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영국 남서부 데본 주 우드베리에서 전지훈련 중인 QPR은 공식 유뷰브 채널을 통해 9일 가진 자체 청백전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지성과 윤석영은 서로 다른 팀에 속해 경기를 치렀다. 연두색 조끼를 입은 팀의 윤석영은 영상 2분경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강력한 왼발 슛으로 골대 오른쪽 구석을 갈랐다.
윤석영의 골을 잘 지켜 팀은 승리를 거뒀고 같은 팀 동료들은 기념사진을 찍었다.
반면 박지성팀은 반대편 골대까지 뛰어갔다오는 벌칙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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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성과 윤석영은 서로 다른 팀에 속해 경기를 치렀다. 연두색 조끼를 입은 팀의 윤석영은 영상 2분경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강력한 왼발 슛으로 골대 오른쪽 구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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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박지성팀은 반대편 골대까지 뛰어갔다오는 벌칙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윤석영은 해리 레드냅 감독 눈에 들어 지난 1월 전남에서 이적했지만 한 경기도 뛰지 못하며 프리미어리그 기회를 놓쳤다.
이번 프리 시즌 훈련을 통해 전면에 부각되며 다음시즌 챔피언십에서 잉글랜드 무대에 데뷔할 것으로 보인다.
QPR은 당초 한국 방문을 계획했다가 팀이 챔피언십(2부리그)로 강등되며 분위기가 좋지 않자, 한국 방문을 취소하고 국내 전지훈련으로 방향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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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레드냅 감독은 전훈 직전 인터뷰에서 "데본 투어는 다음 시즌 옥석을 가리는데 중요한 과정이 될 것"이라며 지옥 훈련을 예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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